스칼렛 바이올렛 돈벌기. 오토터보 컨트롤러로 쉽게 가능 - 인생리뷰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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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모든것 / / 2022. 12. 7. 12:14

스칼렛 바이올렛 돈벌기. 오토터보 컨트롤러로 쉽게 가능

 

스칼렛 바이올렛 돈 벌기는 역대급으로 힘들어졌다. 특히나 이번작에서는 개체값을 올리는 왕관작이나, 성격을 바꾸는 민트, 배틀 용 도구, 노력치를 올리는 도핑약등도 모두 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어서, 다른 버전들보다 돈의 필요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그렇기 때문에 스칼렛바이올렛 돈벌기 쉽게 만들어주는 오토터보 컨트롤러가 필요하다. 이 컨트롤러만 있으면 잠자는 동안에도 600만 원이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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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바이올렛 돈 쉽게 벌기
아주 간단하게 돈 쉽게 벌 수 있다.

목차

    1. 스칼렛 바이올렛 돈벌기가 어렵다.

     

    이번 작에서 돈 버는 방법은 크게 2가지이다. 하나는 테라 레이드를 돌면서, 얻은 전리품을 팔아서 돈을 모으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엔딩 이후 참여 가능한 학교 토너먼트를 부적 금화를 소지하고 돌면서 판당 12만 원의 돈을 얻는 방법이다.

     

    사실 이 2가지 방법은 노가다 성이 짙고, 내가 직접 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간을 상당히 소모하는 일이다. 

     

    특히나 이번작에서 포켓몬 1마리를 육성하기 위해서 도핑약을 구매하는데 드는 비용 52만 원, 5개 능력치 왕관작 10만 원, 성격 변화에 드는 민트 구매 2만 원을 총 더하면 1개 포켓몬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못해도 64만 원인 셈이다.

     

    학교 토너먼트가 판당 12만 원을 준다고 가정해보면, 5 ~ 6판 정도 돌아야 실전 포켓몬 1마리를 만들 수 있다. 1 판당 약 10분 정도 소요가 된다고 가정하면, 대략 1시간에 실전 포켓몬 1마리를 만드는 셈이다.

     

    이 시간에서 도구 구매비용과 원하는 실전 포켓몬을 테라 레이드 배틀에서 구하거나 알 까는 시간을 제외했으니 실질적으로 드는 시간은 이에 2배인 약 2시간이라고 볼 수 있다.

     

     

    테라 레이드 배틀에서 얻는 전리품은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다. 레이드의 레벨이 높을 수록 보상이 좋아지지만, 이 중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는 특성패치(2만 5천 원)은 6성 레이드에서 나온다. 6성 레이드 자체가 클리어하기도 어렵고, 다른 보상들도 모두 랜덤성으로 드랍되기에 돈버는 게 주목적이라면 테라레이드 배틀은 생각보다 효율이 안 나올 수 있다. 

     

    중후반부터 받을 수 있는 부적 금화를 소지하고 스토리를 클리어하다 보면 대략적으로 50 ~ 60만 원 정도의 돈이 생긴다. 이 돈으로 원하는 실전몬이나 도구를 구매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심지어 구매 머리띠 같은 구애 시리즈는 상점에서 10만 원이나 한다...). 

     

     

    실전 포켓몬을 만들지 않은 사람은 문제가 없는 게 아니냐 할 수 있지만, 도핑약등의 노력치 작업과 개체값 작업을 해야 테라 레이드 배틀도 쉬워진다. 테라레이드용 포켓몬은 기본적으로 체력에 노력치를 몰빵해야, 오래 버틸 수 있고, 오래 버텨야만 테라레이드 배틀 시간이 순삭 당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도핑 약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게임머니는 전반적으로 가장 필요한 자원인 셈이다. 스타크래프트의 미네랄 같은 자원이라고나 할까? 

     

     

    2. 오토 터보 컨트롤러로 스칼렛 바이올렛에서 돈 벌기가 쉬워지다.

     

    지옥 같은 스칼렛 바이올렛의 돈 벌기를 쉽게 만드는 최고의 꿀팁이 일주일 전에 밝혀졌다. 해당 방법은 눈파티 유튜브에서 상세 내용이 나와있다.

     

    요약하자면 오토 터보 컨트롤러란 기기를 사용하면, 오토로 버튼을 클릭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학교 토너먼트를 무한 반복해서 클리어할 수 있다. 이를 위한 준비물은 오토터보 컨트롤러와 레벨 100짜리 님피아가 필요하다. 님피아는 조심 성격에 공격 제외한 개체값을 모두 최고치로 단련시켜야 한다(v를 말함).

     

    노력치는 방어에 84, 특공에 252, 스피드에 172를 줘야 하고 부적 금화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성은 페어리 스킨(숨특)이 필요하고 기술은 하이퍼 보이스만 있으면 된다(pp를 최대치로 올려두자).

     

    원리는 간단한데, 학교 토너먼트 npc앞에서 서있는 상태에서 파티에 님피아만 두고, 오토 터보 컨트롤러를 사용해 a 키를 자동으로 연타하게 한다. 이 경우 게임에서는 계속해서 a 키가 연타되고 이를 통해 님피아가 1번째 기술 칸에 있는 하이퍼 보이스를 계속해서 쓰게 된다.

     

    파티에 포켓몬이 1 마리면, 교체가 안되기 때문에, 해당 기술을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고, 이를 통해 님피아가 하이퍼 보이스로 학교 토너먼트를 깽판 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위에 언급한 수치를 정확히 맞춰야 님피아가 도중에 쓰러지지 않는다. 중간중간에 님피아를 힘겹게 하는 핫삼이 나오기도 하는데, 튼실한 내구 덕분에 한 번 급소 불릿 펀치가 터져도 충분히 버티고 이겨낸다(하지만, 불릿펀치가 2번이나 급소가 터지면 위험할 수 있다.. 그럴 확률은 아주 낮지만).

     

     

    스칼렛 바이올렛 학교토너먼트
    잠자기 전에 오토모드 돌려 놓자. 돈이 두둑이 쌓인다.

     

     

    잠자기 전에 오토터보 컨트롤러로 배틀을 자동으로 돌려놓고 아침에 일어나 확인해보면 잘 돌아가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대략 300 ~ 400만 원 정도의 돈이 모였다. 잠자기 전이나 외출하기 전에 닌텐도 스위치에 충전기를 꽂아넣고 오토터보 컨트롤러를 작동시키면 볼일 보고 나서 두둑이 쌓인 지갑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교 토너먼트에서는 은 뚜껑, 도핑 약, 테라피스, 성격 민트 등도 보상으로 받으니, 해당 도구가 필요한 사람은 겸사겸사 얻을 수도 있기에, 스칼렛 바이올렛에서 돈 벌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실제 플레이하는 영상이 궁금한 사람은 눈파티님의 유튜브에서 해당 내용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떤 오토터보 컨트롤러를 구매해야하는지 궁금할 수 있다. 컨트롤러 중에 터보기능이 되는 것이랑 오토터보 기능이 되는 게 나뉘어져있는데, 잘못해서 터보 기능만 지원하는 걸 산다면 손으로 해당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한다.

     

    나 역시 실수로 터보 기능이 있는 컨트롤러를 사서, 반품하고 오토터보 컨트롤러를 다시 구매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다음 글에서 어떤 오토터보 컨트롤러를 구매했는지, 상세 내용 알려드리겠다.

     

    오토터보 컨트롤러 리뷰

     

    오토터보 컨트롤러 조이트론 mx그립콘 사용 후기

    이번에 눈파티 님의 유튜브 영상에서 오토터보 컨트롤러를 통해 스칼렛 바이올렛에서 돈 벌기 쉬워졌다는 영상이 올라오고 많은 사람들이 오토터보 컨트롤러를 구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절

    reviewking7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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